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0. 23 21:40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영화/방송/음악
영화/방송/음악
설경구 주연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일 1위…'그것' 2위'택시운전사' 누적관객 1천194만
연합뉴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소설 원작의 범죄 스릴러 영화와 공포 영화가 개봉 첫날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며 극장가 흥행순위가 뒤바뀌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개봉일인 지난 6일 총 884개의 스크린에서 14만3천568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순위 1위로 등판했다.

김영하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이 영화는 과거 연쇄살인범이었던 병수가 알츠하이머에 걸린 뒤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혔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스릴러다. 설경구가 주인공 병수를 맡아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

같은 날 간판을 내건 할리우드 영화 '그것'은 752개의 스크린에서 7만6천926명을 동원하며 2위로 출발했다. 스티븐 킹이 1986년 펴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포영화다.

7일간 1위를 지켰던 '킬러의 보디가드'는 4만7천726명을 동원하며 3위로 하락했다. 누적관객은 95만8천95명으로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장기 흥행 중인 '택시운전사'는 2만2천65명을 더하며 누적관객 1천194만1천777명을 기록했고, '청년경찰'은 2만1천510명을 더해 누적관객 546만253명을 기록했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매혹당한 사람들'은 5천613명을 동원하며 8위로 출발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코레일-SR 통합, 전라선 SRT도 신설
2
‘무관심, 무대응’ 무사안일한 전북 철도행정
3
전북혁신도시 내 혁신동의 미래는
4
한국GM 노사간 화합으로 WIN-WIN 해야
5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인력난 심각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