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보화실무경진대회, 원서접수 마감
전북 정보화실무경진대회, 원서접수 마감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7.09.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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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민일보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개최하는 제 14회 정보화 실무능력 경진대회에 900명이 넘은 우수한 인재들이 대거 몰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한국생산성본부 KPC자격 전북지역센터가 오는 16일 전북대학교 정보전산원에서 열리는 “제14회 2017 전라북도 정보화 실무능력경진대회”와 “제11회 i-TOP 경진대회”를 앞두고 지난 1일 신청서를 마감한 결과 11개 분야에 걸쳐 총 934명이 지원했다.

각 부문별 접수현황은 ▲ 워드프로세서 분야 267명 ▲프레젠테이션 분야 152명 ▲스프래드쉬트 분야 129명 ▲데이타베이스 분야 9명 ▲인터넷정보검색 분야 21명 ▲그래픽기술분야(GTQ & GTQi) 127명 ▲정보관리분야(ERP) 58명 ▲서비스경영분야(SMAT) 51명 ▲국제컴퓨터활용분야(ICDL) 12명 ▲인터넷윤리분야(IEQ) 15명 ▲소프트웨어분야(SW코딩) 93명 등 작년에 이어 올해도 900명 이상이 원서접수에 참가했다.

대상별로는 초등부 219명, 중등부 48명, 고등부 445명, 대학·일반부 180명이며, 이밖에 장애인부 24명과 실버부 8명, 가족부 7명, 군인부 3명도 구분해 접수했다.

대회 각 부문별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상품이 수여되며, 전북지역 경진대회에 수상자 가운데 성적우수자에게는 전국대회인 “제11회 i-TOP경진대회” 본선에 반영해 성적사정 후 수상자를 선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KPC 자격 전북지역센터(센터장 김종구)가 주관하는 이번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전라북도, 전라북도의회, 전라북도교육청, 전주문화방송, 전북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군산대학교, 대한상업교육회 전북지부, 전국창의적사고력연구소, 전북교육사랑연구회, 전라북도컴퓨터교육연합회, 전라북도컴퓨터학원연합회, 창의융합인재교육원 등 24개 기관이 후원하게 된다.

시상식은 공동 주최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 전북도민일보,와 전라북도, 전라북도의회, 전라북도교육청, 전북대학교 등 24개 후원기관의 기관장, 수상자와 함께 11월 전라북도청사 대회의실에서 거행할 예정이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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