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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농가소득증대 위한 상호금융 사업 추진
김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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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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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은 29일 수익구조개선과 자산건전성 제고를 통해 지역농·축협 상호금융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교육을 지역농·축협 신용상무 및 지점장 2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본부 상생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부 최용현 부장은“농·축협 상반기 상호금융은 여수신 500조 달성으로 최대의 금융기관으로 성장했다”며“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이에 맞는 역할과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농업인과 서민을 위한 행복이음패키지 상호금융 상품출시와 사잇돌중금리대출과 햇살론의 지원확대, NH콕뱅크 고객 100만 돌파와 상호금융권 최초로 펀드 판매를 개시하여 서민과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 확대를 이루었다”며,“하반기에는 안정적인 수신 조달 및 대출 운용으로 신용손익을 관리하고 대출· 상환능력 심사 강화 및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건전결산을 달성하여 농업인에게 많은 혜택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부장은“농협은 농업인이 행복한 스마트 상호금융 구현을 위해 농업인과 조합원이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 구축확대와 농업 스마트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고객만족 CS 3.0의 정착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강태호 본부장은“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추진을 강조하고 특히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농협의 지원사업인 농업인안전재해보험 전 농업인 가입운동 전개와 농업인에게 3%의 추가 금리 혜택인 주어지는 행복이음패키지 예금을 추진하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소득증대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김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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