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1. 20 22:01
인사
인물
결혼
부음
행사
알림
 
> 사람들 > 인물
인물
세계잼버리 유치 숨은 주역 ‘김유빛나라’ 뒤늦게 화제
김미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라북도가 ‘2023 세계잼버리’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는데 당시 프리젠테이션에 참여한 김유빛나라(23)씨가 숨은 주역으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콘그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세계스카우트연맹 총회에서 유치후보국간 벌어진 공개 프리젠테이션에는 스카우트 대원인 김유빛나라씨가 김근태씨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전북 출신인 김유빛나라씨는 새만금에 세계잼버리대회를 유치하는 것이 전북의 새로운 비전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당시 회원국들에게 강력한 프로포즈를 하며 큰 박수를 이끌어 냈다.

 김씨는 “무엇보다 유럽의 폴란드 지지 등으로 불리한 상황이었던 만큼 프리젠테이션이 최후의 보루라는 생각이 들어 떨리고 부담이 됐다”면서 “우리 고장에 잼버리를 유치하기 위한 마지막 표심을 잡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생각에 마지막엔 울컥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전북도청 관계자분들과 스카웃리더분들이 세계 곳곳 험지를 마다하지 않고 한마음으로 활동했던 팀워크가 주는 든든함과 꼭 해내고 싶다는 간절함이 제 목소리를 통해 전해진 것 같다”면서 “많이 부족하지만 공익을 위해 일조하는 참다운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미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익산지역 아파트 공급부족 ‘가격 급등’
2
한국지적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
3
JB금융지주, 증권사 인수에 나설까
4
서남대 폐교에 따른 각계 도민 반응
5
국민의당 분당 수순 vs 민주당 폐쇄적 운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