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0. 20 21:16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축구
축구
전북현대 U-12세 팀, 2017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조별 우승
남형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 U-12세 팀이 한국축구 꿈나무들의 대잔치인 ‘2017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조별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전북현대에 따르면 화랑대기 대회에 첫 출전한 전북현대 U-12세 팀은 지난 11일 포천시민축구단 12세 팀과의 첫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북현대 12세 팀은 이후 첼시FC시흥, 제주 유나이티드 12세 팀 등을 차례로 격파하면서 7전 7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20일 오전 열린 결승전에서 전북현대 12세 팀은 인천 유나이티드 12세 팀과의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C그룹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대회에서 전북현대 12세팀은 8전 8승, 20득점 3실점을 기록하면서 전북의 팀 컬러인 공격 축구를 선보이는 등 ‘닥공 꿈나무’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우승을 이끈 전북현대 12세 팀 신용주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 선수상에는 홍찬 선수, 8경기에서 6득점을 성공시킨 김세영 선수는 득점상을, GK상은 이서진 선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현대 12세 팀 신용주 감독은 “첫 출전한 대회에서 선수들이 주눅 들지 않고 최선을 다해줘서 정말 대견스럽다”며 “왕중왕전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현대 12세 팀은 조별 우승 자격으로 왕중왕전에 출전하며 오는 22일 16강전을 첫 경기로 우승에 도전한다.

 

남형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남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도, ‘항공’에 이어 ‘철도’ 오지도 자초
2
영화 ‘대장 김창수’ 무료 시사회
3
명품수변도시에 수상태양광 추진 논란
4
진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5
중대형 업체 잇따라 폐업, 지역경제 휘청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