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2. 13 18:51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남원
남원
농촌공사 남원지사, 2017년 선제적 재해대비 용배수로 정비
양준천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는 2017년 선제적 재해대비 일환으로 태풍 및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내 금지면 소재 중앙배수로 외 12개소 3.5km의 용배수를 정비했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고 대형화되는 추세로 이를 대비하기 위한 용배수로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긴급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시 신속한 대처 및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남원지사는 매년 침수구역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지 중앙배수로를 금번에 잡초제거를 통해 배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특히 홍수 피해 방어 능력을 높여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고객인 주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 시켰다.

박재근 남원지사장은 “재난으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고 침수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은 국가 물관리 전문 공기업으로서 본분임을 알고 농업기반시설물 및 수혜 구역이 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전직원과 농업인들이 협심해 시설관리 및 용배수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준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 수능 만점자 김창환·박문석 군
2
공인중개사 전국 최고령 합격자 군산 김종기 옹
3
‘화약고 임실’ 투표함 열어봐야 안다
4
전북도, 사회복지 3관왕 수상
5
완주 창업아이디어 ‘중국인 맞춤 여행서비스’ 최우수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