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8. 23 16:56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순창
순창
순창군 재난재해 예방 하천 정비사업 순항
순창=우기홍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순창군이 재난재해 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추진하고 있는 하천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순창군 제공

 순창군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관내 상습침수 또는 수해 등 재난재해 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하천 정비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오는 2019년 이전에 준공을 목표로 소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60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 주요 사업지역은 동계면 수양소하천 등 모두 4개소에 총 5.6km에 달한다.

 도 올해 신규사업으로 채택된 구림면 온자실 소하천은 올 연말 안에 1.4km에 대해 실시설계 및 주민 설명회 등을 끝낸 후 공사에 들어간다. 특히 순창읍에서 유등면 구간에 추진 중인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지난 2015년도에 공사에 들어가 올해 3년차 계속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연장 108m에 폭 14m 규모인 건곡교 재가설 사업은 공사가 마무리됐다. 특히 현재 지방도 730호선 공사도 한창이어서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경엽 군 안전건설과장은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때 침수가 빈번했던 지방도와 관리대상 교량인 건곡교 재가설로 재해위험에 벗어날 수 있게 됐다”라며 “유등면 방면 도로우회에 따른 교통불편에 대해서는 올 연말 공사가 끝날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큰 수혜가 돌아가는 만큼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순창=우기홍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창=우기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2023 새만금 잼버리 적극 지원하라”
2
23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 동참하세요
3
정동영, 당 살릴 강력한 개혁 추진
4
전주대 제14대 이호인 총장 취임식
5
장마끝 도로위 싱크홀 운전자 조심해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