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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호남 홀대론 위력 반감
전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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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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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4·13 총선 당시 호남 정서를 집어 삼켰던 참여정부의 ‘호남 홀대론’이 또다시 대선 화두로 부상했다.

‘호남 홀대론’은 그러나 지난 총선때 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지난 총선 당시 소극적,제한적으로 방어에 급급했던 민주당이 이번 대선에서는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고 박영선 선대위원장등 스타급 인사들이 호남 홀대론을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전북등 호남 정서가 지난 총선때와 달리 ‘호남 홀대론’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이유로 설명된다.

전북 정치권 모 인사는 호남 홀대론과 관련,“정치적 입장,개인적 견해에 따라 호남 홀대론을 받아들이는 체감이 다를 것”이라며 “설령 호남 홀대론이 있다해도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 참패로 충분한 책임을 진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호남 유권자가 4·13 총선에서 민주당에 등을 돌린 것으로 참여정부의 호남 홀대론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운것 이라는 뜻이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관계자는 “호남 홀대론을 두고 호남지역 유권자의 생각은 나눠지고 있다”라며 “그러나 총선에 이어 또 다시 호남 홀대론을 꺼낸든 것은 최선의 전략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역대 대선에서 전략적 투표를 해왔던 호남 유권자 입장에서 ‘호남 홀대론’만으로 지지후보를 결정할 가능성이 낮고 국민의당 연이은 호남 홀대론 주장이 ‘흘러간 유행가’로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수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은 20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간담회를 갖고 “국민의당은 근거없는 호남홀대론을 퍼트리지 말고 정책대결을 하자”고 제안했다.

을 지속적으로 퍼트리고 있다”며 “이제는 정책 대결로 광주·전남 희망을 이야기 하자”고 제안했다.

박 공동선대위원장은 호남홀대론의 실체가 없다는 근거로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리더쉽 연구센터의 최성주 경희대 교수와 강혜진 박사의 연구논문을 제시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박지원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지난 17일 광주선대위 출정식에서 이른바 ‘문재인 공포증’을 언급하며 “문 후보는 참여정부 민정수석, 비서실장 시절 호남사람들 인사 차별을 했다”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돼야 인사 차별, 예산 차별이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전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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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평
역대 정부중 가장 탕평 인사를 했다는 참여정부!
전북출신 총이가 2분에 장관이 몇이였든가?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일원으로 혁신도시 만들때도 가장 큰헤택이 있는 도지개발공사를 전북에- 다음 한전을 전남에 배려 했던 것을 부도난 주택공사 진주에 합병해 가는 건 mb 정부였잖은가?
다만 정권 막판 도움을 많이 줬던 고향인사 챙기기 할때 문실장이 '부산정권" 이라며 챙겼던걸 가지고 지금껏 우려먹고-

(2017-04-21 0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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