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고총동창회장 김영만씨 취임
이리고총동창회장 김영만씨 취임
  • 익산=김현주 기자
  • 승인 2017.04.1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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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고등학교 총동창회 제30대 회장에 ㈜B&M홀딩스 김영만 회장이 취임했다.

 이리고총동창회는 지난 15일 정기총회와 함께 제29대 소광호 전임 회장이 이임하고, 이리고 졸업 제23회 출신으로 스타그래프로 유명한 ㈜한빛소프트 회사를 설립한 게임회사출신 ㈜B&M홀딩스 김영만 회장이 이리고 제30대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리고 출신 현역 3선 국회의원인 홍영표(부평 을 더불어민주당), 김병관(분당 갑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전북도의회 정호영 부의장, 최영규 도의원 등 선후배 동문 300여명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영만 회장은 취임사에서 "총동창회의 목적은 이리고가 명문고가 되게 하는 것이며, 총동창회가 발전해 재학생과 졸업생, 동문 모두 함께 서로 도우며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라며, "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장학금 등으로 도움을 받은 졸업 동문들이 다시 기부하는 사회문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불어 발전하도록 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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