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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성모병원·전주대자인병원 제휴병원 협약 체결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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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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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성모병원(병원장 이제훈)과 전주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이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제휴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13일 부안성모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성모병원 이제훈 병원장을 비롯해 재정원장 등 관계자와 대자인병원에서는 이병관(정신건강의학과, 한방과)병원장, 홍성밀 총무부장 등 양측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양측 병원은 제휴병원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 지역사회복지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기술과 업무교류를 통해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하기로 했다.

 전주대자인병원은 내과 6개part를 비롯해 21개과 65명의 의료진을 포함해 650명의 직원으로 520병상을 갖추고 있다,

 2003년 개원한 부안성모병원은 8개과목 225병상 준 종합병원에서 2008년 9개과목 297개 병상으로 종합병원으로 승격했으며 2014년 10개과목 299병상에 의료진 18명을 포함해 24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부안성모병원은 2004년도부터 2007년까지 4년 연속 응급의료기관 평가 우수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부안지역 대표병원으로 자리잡았다.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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