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5. 27 16:34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김제
김제
신형순 김제시 성덕면장 남포마을서 시정홍보
조원영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김제시 성덕면 지평선사랑방에 신형순 면장이 찾아가 지평선소식지를 읽어 드리며 시정홍보를 펼치고 있다.

 신형순 김제시 성덕면 지평선사랑방에 면장이 직접 찾아가 시정홍보를 펼치며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덕면의 지평선사랑방은 면장이 직접 마을회관에 찾아가 지평선소식지를 읽어 주며 시정 소식을 전하고,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건강이나 생활실태 논의, 시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시책 홍보 등을 펼치며 주민 불편 사항을 자연스럽게 해소 하고 있어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15일 남포경로당을 방문한 신 면장은 경상북도 칠곡의 할머니 89명이 참여해 펴낸 시집 ‘칠곡 할매들, 시를 쓰다 시가 뭐고?’에 수록된 시 10여 편을 낭독해 드려 어르신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남포경로당은 이달 22일부터 11월까지 도비 사업으로 ‘지평선 한글사랑방’을 주 2회 2시간씩 운영될 계획으로 연말에는 어르신들이 한글을 익히며 쓴 시를 모아 시집을 만들 계획이다.

신형순 성덕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고, 시정 관심과 동참도 이끌어내고 생활 속 작은 불편함을 해소 해드리는 등 찾아가는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지평선사랑방을 지속적으로 순회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문재인 정부 전북인물 중용, 주말이 분수령
2
고은 시인을 고향 군산으로!
3
새만금 대형공사, 전북 몫 찾기 ‘무산’
4
대한민국에서 가장 HOT한 도시는 ‘전주’
5
‘새만금 MOU 작성’ 재구성, 의혹은 계속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