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6. 23 10:52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김제
김제
김제시 성산지구 국토부 새뜰마을사업 선정
조원영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김제시 요촌동과 옥산동 일원의 주거지역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인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돼 새롭게 단장할 수 있게 됐다.

 김제시 요촌동과 옥산동 일원의 주거지역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인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0년까지 4년간 국비 15억 원, 도비 2억원, 시비 3억원 등 총 20억원이 투입된다.

‘새뜰마을사업’이란 주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생활여건 개선사업으로 전국에서 16개소가 선정됐으며, 김제시는 2016년도 공모사업 탈락 이후 2017년도 공모사업에 재도전해 선정됐다.

 김제시의 서쪽 성산공원과 향교, 동헌 인근에 있는 사업대상지는 상권쇠퇴와 인구감소, 노령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침체된 지역으로 현재 221가구 407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82%에 이른다.

 시는 오는 5월부터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하고 ▲안전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주택정비지원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의 5가지 분야로 나눠 밤길안심골목 조성사업, 노후담장 제거, 공동커뮤니티조성, 노후주택정비, 어르신 건강보장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된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어르신 소일거리 배움터, 마을공동체 만들기, 미니카페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마을을 살려나갈 계획이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사업 실행계획 수립단계부터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새뜰마을사업이 완료되면 기본적인 삶의 질이 충족되는 공간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 역할론 확대일로
2
서울 시립대와 의료원, 전북도 극비 방문
3
전주 바구멀 재개발, 법정소송 ‘진통’
4
전북지방경찰청, 총경 인사 단행
5
전북도 부시장 부군수 4명 내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