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7. 24 17:09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김제
김제
동진지사 경영위기농가 61억원 지원
조원영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김병수)는 2017년에 자연재해 및 부채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농가의 농지를 매입해 부채를 상환할 수 있도록 경영회생지원사업 사업비 6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영회생지원사업은 경영위기 농가의 농지를‘농지은행’이 매입하고, 그 대금으로 부채를 상환하도록 지원하면서 매입한 농지는 해당 농가에 임대해 지속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임대기간 종료 후에는 환매토록 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의 부채가 3천만원 이상 또는 최근 3년 이내 농업 재해로 연간 피해율이 50% 이상이고, 자산대비 부채비율이 40% 이상인 농업인이며, 76세 이상, 상가 및 2주택 소유자, 농업 외 소득이 50% 이상은 농업인은 제외된다.

 매입대상 농지는 공부상 지목이 전·답·과수원인 농지, 고정식 온실, 비닐하우스, 축산 등 농지에 부속한 농업용 시설이다.

 지원조건은 감정평가금액으로 매입가격을 결정하고(60,000원/㎡ 초과 농지 매입 제외), 연간임대료는 매입가격의 1% 이내이며, 임대기간은 7년이며, 환매기간은 임대 기간에 본인이 필요한 시기에 환매 신청이 가능하고, 가격은 환매 시 감정평가가격, 또는 ‘농지매입가격+(농지매입가격×연 3%×환매년수)’ 중 낮은 가격을 결정한다.

 김제=조원영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도 팀장급 인사
2
전북도 6급 이하 인사
3
군산지역, 정부 군산조선소 대책발표 원성 증폭
4
한국장학재단 ‘푸른등대 기부장학생’ 신규 선발
5
50조 규모 도시재생, 수도권 집중 우려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