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6. 23 20:46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무주
무주
어두운 밤길 ‘반딧불 모자’ 쓰고 걸어요
임재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무주경찰서(서장 나영민)는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어두운 밤에 빛을 내는 반딧불에 착안해, 모자의 전면에는 소형 LED전등, 후면에는 빛 반사지를 부착한 ‘반딧불 모자’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고령화가 심화되고 이에 비례해 야간에 노인 교통사고 피해자가 증가함에 따른 안전 조치다.

무주경찰서는 무주군청과 협조해 반딧불 모자를 제작해 우선적으로 농촌마을 노인들과 야간에 공원 산책하는 여성 등 안전취약층을 대상으로 관련예산을 긴급 편성해 시범적으로 무상 보급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모자는 기존 모자에 탈부착이 가능한 소형 LED 전등과 빛 반사지를 결합해 만들어지므로 남녀,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모자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딧불 고장인 무주군은 이를 관광상품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해마다 ‘반딧불이 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청정 무주군에서 반딧불 모자가 야간 보행자 등 주민안전과 지역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임재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 역할론 확대일로
2
서울 시립대와 의료원, 전북도 극비 방문
3
전북지방경찰청, 총경 인사 단행
4
전북도 부시장 부군수 4명 내정
5
전주 바구멀 재개발, 법정소송 ‘진통’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