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5. 30 10:54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태권도
태권도
태권도원 겨울 전지훈련 메카로 우뚝
임재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태권도원이 올해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을 비롯한 태권도인들의 겨울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외에도 지난 연말부터 이달말까지 태권도원을 찾을 전지훈련단은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과 하늬바람, 태권아리랑, 청지회, 태강회, 초·중·고·대학팀, 일선 태권도장 등 50여 개팀으로 연인원 6천명을 넘어서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16일까지 진행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의 겨울 전지훈련에는 전주초, 전주남초, 삼례초, 군산 미성초, 김제초, 무주 중앙초 등 전국 20여개 학교가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이은정 이사는 “태권도원 만큼 전지훈련이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곳은 없다”며 “매년 전지훈련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는 학생들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특히, 이번 겨울 전지훈련 기간에는 대한체육회 상임심판의 재능기부가 이루어져 T1경기장에서의 연습경기 시 상임심판들이 주·부심을 맡아 실전과 같은 경기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고, 새로운 경기 규칙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져 규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태권도원 전지훈련’의 장점은 각종 체력단련 코스와 휘트니스룸 등이 갖추어져 체계적인 체력증진을 이룰 수 있고, T1경기장과 도약센터 나래홀, 중·소강의실 등 다양한 실습장소에서 국제규격의 훈련용품을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식사 및 숙박이 태권도원내에서 이루어져 이동시간 없이 오로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또한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는 이유다.

태권도진흥재단 역시 전자호구 시스템과 에어매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전지훈련 성과 달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은 “태권도원에서의 전지훈련으로 개인과 팀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단이 태권도원에서 훈련을 하는데 부족한 점이 없도록 환경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했다.

무주=임재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새만금 MOU, 대선 후 태도 확 바뀐 삼성
2
현대차 시내버스 물량, 기아차에서 생산되나
3
군산 한 초등학교서 차량에 초등학생 치여
4
민주당 집권후 전북 지방선거 신 풍속도
5
전주 마중길에서 물놀이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