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2. 23 18:58
경제종합
산업/기업
금융/증권
건설
유통/소비자
농축산
경제기획
 
> 경제 > 건설
건설
완주군 소양면 소재 전(田), 12월 전국 최다 응찰자
이종호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 소재 전(田) 1217㎡ 및 대지 309㎡. 일괄 물건으로 첫 번째 경매에서 65명의 응찰자가 몰려 감정가의 183.2%인 2억5,444만원에 낙찰 됐다. /사진제공=지지옥션
 경매로 나온 완주군 지역 전(田)에 65명이 입찰 참여하면서 12월 전국 최다 응찰 물건에 올랐다.

12일 부동산 경매 사이트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 소재 전(田) 1,217㎡ 및 대지 309㎡ 일괄 물건으로 첫 번째 경매에서 65명의 응찰자가 몰려 감정가의 183.2%인 2억5,444만원에 낙찰 됐다.

이는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토지 및 소규모 경작지가 접해 있는 물건으로 토지의 두 변이 도로에 접해 있고, 도로 건너편으로 소규모 하천도 흐르고 있어 전원주택 및 귀농・귀촌 예정지로 이상인 곳으로 평가됐기 때문이다.

잠시 주춤했던 전북지역 경매시장은 토지경매시장의 열기를 타고 12월 들어 평년수준을 회복했다.

전북지역 토지 법원경매는 253건이 진행돼 116건이 낙찰됐다. 진행건수는 전월대비 50건 이상, 낙찰건수도 25건 이상 증가했다. 평균낙찰가율은 △7.0%p 하락한 81.6%에 그쳤다.

군산시 문화동 소재 전(田) 1만6,325㎡가 경매에 나와 감정가의 72%인 14억1,346만원에 낙찰돼 12월 전북 최고가 낙찰 물건이 됐다.

전(田) 이외에 임야와 주거용 건부지가 포함돼 있으며, 주택 및 창고 등도 소재하고 있어 개발 가능성을 두고 낙찰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종호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종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집단 난투극 전주 양대 조폭 38명 검거
2
익산 장점마을 10명 사망, 암 공포 확산
3
전주 지역경제, 기본틀까지 붕괴되나
4
만성지구 B2블록 공공임대 건설공사 본격화
5
전주해성중, 춘계 전국 중등축구연맹전 3위 입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