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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본부장 강선규 배상
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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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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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강선규 본부장이 올해 계획을 전했다.  

강선규 본부장은 “지난해 저희 지부는 건강검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건강검진 전반에 걸친 품질관리로 다양한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한편, 246명의 각종 암을 발견해 명실상부한 건강검진센터로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며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보여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강 본부장은 또 “우리 지부는 이 기세를 몰아 올 해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한다”라며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도민의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검사항목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강 본부장은 또 “도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자 협회 홈페이지를 전반적으로 개편할 예정이다”며“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활발하게 전개하겠다.‘모두가 더불어 사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주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강 본부장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새로운 희망과 포부를 힘차게 펼쳐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새해 인사도 챙겼다.



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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