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8. 18 09:48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부안
부안
부안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사업단 창립총회 개최
방선동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부안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사업단(단장 김형기)이 천년의솜씨 조합공동법인 회의실에서 관내 2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창립총회에서는 지금까지 관이 주도하는 직거래 행사에서 사업단이 직접 소비자들에게 부안의 농수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공격적 마케팅 단체로 나가기 위해 사업단을 꾸려갈 운영진 구성과 정관 및 2017년 사업계획서가 승인됐다.

 부안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사업단은 앞으로 전국 제일의 청정지역 부안군에서 계절별로 생산·출하되는 우수 농수특산물에 대해 경기도 광명시 등 대도시와 자매결연도시를 대상으로 특판행사 등 다양한 홍보 판매를 실시해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부안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공급하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조용환 농업경영과장은 “지난 9일 부안군 농산물 이용 촉진 등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부안군의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직거래 활성화에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부안오복드림몰 오픈, 가락몰 입점 등 부안군 농수특산품 판매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가동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방선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국민의당 대표 선거, 정동영-안철수 양강구도
2
살충제 계란 파동, 친환경 관리 허술 드러나
3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부안 교사 자살사건 수사 촉구
4
전주시, 살충제 달걀 차단 위해 전수조사 실시
5
살충제 계란 파동 ‘먹어도 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