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2. 20 11:52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무주
무주
무주군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임재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무주군은 9일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4명과 관련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안전교육과 사업장별 운영내용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업무를 완벽하게 숙지해서 성실히 근무에 임한다는 내용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보호구 착용을 의무화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공공근로사업은 사회 경제적 취약계층에 생계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무주군 2017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4명은 오는 3월 31일까지 6개 읍면에 대한 환경정화사업과 서비스 지원, DB구축지원 등 42개 사업장에서 종사할 예정이다.

 황정수 군수는 “여러분 각자가 하는 일이 무주군을 발전시킨다고 생각하면 훨씬 더 재밌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환경정화부터 식당운영, 아동급식, 장지관리와 민원안내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총 4단계에 걸쳐 진행했으며 152개 분야에서 연 평균 1천 2백여 명이 일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됐다.

 이는 전북 14개 시·군 전체 공공근로 종사 인원의 1/3에 해당하는 수치로 주민들의 생계안정과 실업률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효율적인 공공근로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는 사업비가 지난해보다 2억여 원이 많은 10억여 원으로 책정됐으며, 군은 이를 기반으로 영농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무주=임재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존치 “정치적 해법 찾아야”
2
이재명 성남시장 “분권화, 균형발전 정책 강화할 것”
3
금석배 축구대회, 이리고 등 4강 진출팀 확정
4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25일 전북시대 돌입
5
전북금융시대 개막, 정주 인프라 확보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