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2. 20 11:52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태권도
태권도
태권도진흥재단, 해군 최영함과 해외 태권도 보급 앞장
임재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아덴만 해적 소탕작전 임무를 수행하는 해군 최영함에 태권도복과 태권도용품을 지원하며 해외 태권도 보급·확산에 노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20일 경남 진해시 최영함에서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최영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복 및 태권도용품 기증식’을 갖고 향후 해외 파병임무를 수행할 최영함의 태권도 봉사활동에 함께 하기로 했다.

지난해 최영함은 아덴만 해적 소탕작전 파병 임무 수행 과정에서 정비를 위한 정박 중 아덴만 인근 ‘지부티’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태권도 용품을 전달하고, 태권도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국제평화유지와 외교사절단으로서의 임무를 톡톡히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지부티’는 지난 11월 세계태권도연맹의 207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하는 등 재단과 최영함의 작은 노력이 큰 결실을 맺은 바 있다.

재단과 최영함의 태권도 용품 기증 및 향후 진행될 해외 태권도 봉사활동은 지부티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전역에 태권도 외교를 통한 친한 세력 확대 및 한류문화 전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재단 김성태 이사장은 “해군 최영함의 해외 파병활동을 국민의 한사람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최영함의 해외 파병활동 중 태권도 확산을 위한 노력에 함께 하겠으며 태권도 진흥과 발전을 위한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가겠다”고 했다.

한편, 재단과 최영함은 지난해 10월 6일 태권도 진흥 및 발전 등의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태권도복 지원과 관함식 초청 등 끊임없는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무주=임재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존치 “정치적 해법 찾아야”
2
이재명 성남시장 “분권화, 균형발전 정책 강화할 것”
3
금석배 축구대회, 이리고 등 4강 진출팀 확정
4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25일 전북시대 돌입
5
전북금융시대 개막, 정주 인프라 확보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