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8. 17 00:35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태권도
태권도
국립태권도박물관 ‘태권도, 세계와 마주하다’기획전
임재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태권도의 태동부터 세계화를 주제로 한 기획전 ‘태권도 세계와 마주하다’와 태권도판타지 공연 ‘넌버벌 바리’를 갖는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주말을 선보인다.


16일부터 내년 8월 27일까지 태권도원 국립태권도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는 광복 이후 전국에 산재했던 태권도 도장들이 1960년대 대한태수도협회가 창립되면서 조직화되고, 이후 1970년대부터 國伎(국기)로 대중화·세계화되는 과정을 조명하는 기획전 ‘태권도 세계와 마주하다’가 열린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광복 이후 최초로 발행된 무예 관련 저서인 ‘화수도교본’과 1963년 대한태수도협회가 수여한 전국 중학교단체 대항전 ‘우승트로피’를 비롯해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김경훈 선수의 메달부터 베이징올림픽 이대훈선수 금메달, 리우올림픽 김태훈·이대훈·차동민 선수의 동메달까지 약 400여 점의 주요 기록물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기획전시 기간, 태권도원 국립태권도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1965년 대한태권도협회가 창립되고 1970년대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이 연이어 창립되면서 태권도가 빠르게 경기화 되는 과정을 유물과 영상 등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서봉준 국립태권도박물관장은 “국립태권도박물관이 그간 꾸준히 수집한 양질의 태권도 관련 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화수도교본’, 올림픽 메달 등 태권도 관련 유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이번 기획전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 16일부터 18일까지 태권도원에서는 상설 태권도시범공연(11시, 14시)과 함께 3D 홀로그램을 활용한 태권도 판타지 공연 ‘넌버벌 바리’가 매일 오후 1시와 3시30분 T1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무주=임재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세계잼버리, 아제르바이젠 마지막 불꽃
2
조배숙 의원, 뚝심과 추진력으로 지역현안 해결
3
세대교체론 시들, 반민주당 정서도 약화
4
경영난에 허덕이는 부동산중개업소
5
군산조선소 재가동 위해 범시민대책위 구성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