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7. 21 22:23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태권도
태권도
부안군 태권도협의회 초대회장에 홍범철
방선동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 전통스포츠인 태권도 발전과 부안군 태권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안군 태권도협의회 초대 협회장에 취임한 홍범철(58) 회장의 각오이다.

부안군 태권도협의회는 출범과 함께 부안군 민간단체에서 처음으로 지난달 26일‘2023년 세계잼버리 부안새만금 유치기원 태권도 어울마당’을 개최하고 새만금에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부안군 태권도인과 함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어 부안군과 함께 2023년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와 성공을 염원하는 꿈나무로 배롱나무를 기증하고 부안군청에 심었다.

세계잼버리 부안새만금 유치기원 어울마당에서는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한 가족 품새, 단체전, 개인전, 시범, 격파 등 수련생과 학부모, 임원, 군민이 하나되는 대회를 마쳤다.

자연보호부안군협의회장, 전문건설부안군협의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홍범철 회장은 자연보호와 청소년 선도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비롯해 많은 표창을 받았다.

부안=씨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방선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정동영, 국민의당 대표로 선출되나
2
새만금 공항과 신항만, 국정과제로 확정
3
새만금 개발, 밥그릇 싸움 치열해질 듯
4
공공기관 기관장, 전북출신 중용 기대감
5
전주시 인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