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고창·부안 청소년 3:3 농구대회 고창팀 우승
정읍·고창·부안 청소년 3:3 농구대회 고창팀 우승
  • 남궁경종 기자
  • 승인 2016.11.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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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협의회(회장 김진곤) 주관으로 27일 열린 제18회 정읍·고창·부안 청소년 3:3 농구대회에서 고창팀이 중·고등부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도활동의 일환으로 치러진 이번 농구대회는 3개 시·군의 중·고등학생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읍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지역별로 중등부 2팀, 고등부 4팀 등 총 18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중등부 우승과 준우승에 고창군 존2 팀과 존1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마이웨이(정읍시), TNT(정읍시)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고등부에서는 슛터C(고창군)팀과 슛터B(고창군)팀이 우승과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으며, 호남중(정읍시), 배영중(정읍시)팀이 공동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협의회 관계자는 “정읍·고창·부안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펼쳐지는 3:3 농구대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유대감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남궁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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