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1. 17 16:52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태권도
태권도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 캐나다서 홍보활동
남형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캐나다 버나비에서 활발한 해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나섰다.


16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는 “조직위 해외 홍보단이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캐나다 버나비에서 개최되는‘201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현장에서 선수단과 세계태권도연맹(WTF) 관계자들에게 리플릿, 배지를 나눠주는 등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또한 대회 조직위 홍보단은‘2016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개막 전날인 지난 15일에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총회에서 각국 대표단과 연맹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내년 대회의 교통과 숙박, 식사 등 각 분야별 준비사항을 브리핑 했으며 대회와 관련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해 세계 연맹 관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대회 조직위 홍보단은 내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2016 캐나다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의 운영과정과 홍보전략의 장·단점을 분석하는 활동도 전개했다.

조직위원회 이종석 사무총장은“차별화된 홍보전략을 마련해 전라북도 무주에서 열리는‘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세계태권도연맹 회원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내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 동안 개최되는 대회를 통해 태권도원의 성지(聖地) 이미지 구축과 종주국의 위상 강화,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 브랜드 창출 등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남형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남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주시민축구단, 유소년 팀 육성 협약 체결
2
수능 일주일 연기로 수험생들 뒤숭숭
3
포항에서 규모 5.4 지진, 전북도 ‘불안’
4
새만금 관광단지 1지구 조성, 2019년 착공
5
정읍소방서 겨울철 전기매트 화재 주의 당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