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11일부터 10월 임시회 돌입
전북도의회 11일부터 10월 임시회 돌입
  • 박기홍 기자
  • 승인 2016.10.10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도의회(의장 황현)는 11일부터 제33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 동안에 전북도의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전라북도 전기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81건의 조례아과 예산안, 동의안 등을 심사한다.

 이번 추경은 정부의 일자리, 민생안정 등 경기 부양시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국고보조금 273억원, 특별교부세 66억원, 보통교부세 365억원 등 총 704억원 규모로 일자리·민생안정 분야 143억원, 문화·관광 분야 92억원, 공공질서·안전 분야 42억원, 농림·환경·지역개발 분야 70억원, 행정·교육·예비비 등 기타분야 357억원을 각각 편성하였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0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그동안 위원회에서 처리한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최종 처리하고 폐회된다.

 박기홍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