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한궁, 바둑 장기대회 성황
어르신 한궁, 바둑 장기대회 성황
  • 박진원 기자
  • 승인 2016.08.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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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연합회장 김두봉)가 주관한 제3회 어르신 한궁 대회와 제8회 바둑·장기대회가 19일 전라북도연합회 3층 강당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궁에 전북 시군 8개 지회별 남녀 각1개 팀이 참여하여 총16개 팀과 바둑과 장기에 시군지회 별 선수 15여명이 참여해 지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축제와 단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또한 송하진 도지사도 방문하여 지회장과 환담한 후 선수를 격려하고 한궁시범을 보였다.

대회 결과 전주시지회(지회장 오경남)에서 한궁 남녀 팀과 바둑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상장과 시상금을 받았고, 10월 13~14일 안동에서 개최될 대한노인회 중앙회장배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또한 한궁 2위는 군산시, 3위 진안군에서 바둑은 2위 익산시, 3위 군산시, 장기는 1위 군산시, 2위 익산시, 3위는 임실군이 차지했다.

박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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