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성료
고창복분자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성료
  • 남궁경종 기자
  • 승인 2016.06.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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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고창복분자배 국민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국에서 선수 및 임원, 가족 등 1천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고창군배드민턴연합회(회장 박래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경기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610팀의 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60종목에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30대 혼복A급 아중 노을길, 노은진 ▲남복A급 아중 박희훈, 이윤수 ▲여복A급 팀익스트리 한정임, 박명성 ▲40대 혼복A급 고창 이수길, 윤민 ▲남복A급 JBA 김영재, 임종술 ▲여복A급 열린클럽 김은자, 정영미 ▲45대 혼복A급 아중 박세근, 고은경 ▲남복A급 남원 김춘수, 오철호 ▲여복A급 새모양 정영하, 조현숙 ▲50대 혼복 A급 고창클럽 유철희, 박용순 ▲남복A급 송배연합 장보윤, 이상철 ▲여복A급 민턴 고민자, 박순채 ▲자강 남복 고창 윤정민, 이철우 ▲여복 아산FMT클럽 정미진, 전보람이 우승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국민 스포츠로 널리 사랑받고 있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우수체육시설로 지정될 정도로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시설들이 아주 잘 갖춰져 있다”며 “경기를 하는데 불편함 없는 체육시설과 경기 후 피로를 풀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고창읍성과 선운산도립공원, 고창갯벌,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유적 등 관광 명소가 있는 고창군에 자주 찾아와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남궁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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