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어울림마당 ‘삼삼한 농구대회’ 열려
청소년어울림마당 ‘삼삼한 농구대회’ 열려
  • 익산=김경섭 기자
  • 승인 2016.06.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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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가 지원하는 익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두 번째 행사인 ‘삼삼한 농구대회(3on3)’가 18일 오전 중앙체육공원 농구장에서 청소년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익산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20개 농구팀을 구성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우정을 다졌다.

 이와 함께 이날 농구경기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해 일반 청소년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여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뿐만 아니라 이날 청소년수련관의 퓨어 등 3개의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해 멋진 축하공연을 펼쳐 대회의 분위기를 띄웠다.

 김용신 복지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교류와 유대감을 형성시키고 건전한 체육 활동의 보급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형성과 여가생활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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