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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환영하며 새만금 철도도 새만금 전시관까지 연장 되어야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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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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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종합계획에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타당성 검토에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국토교통부가 고시했다.

 정부 종합계획에 새만금 국제공항 타당성 검토 고시는 새만금 종합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개발이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타당성 검토 고시와 함께 지난 2월 정부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으로 대야에서 새만금 신항만까지 새만금 철도 사업을 발표했다.

 새만금사업은 지난 1991년 방조제 착공 후 많은 국민들이 현장을 방문하는 관심의 대상이었으나 지금까지 25년간 피부로 느낄 수 없는 찔끔 공사로 지역민은 물론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었다.

 희망에서 절망으로 변한 새만금에 새만금 철도와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에 따른 타당성 검토 등 올해부터 굵직한 사업이 발표되어 희망의 불씨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새만금 방조제 시점인 변산해수욕장 인근지역이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국내 후보지로 결정되어 부안군과 전북도 국가가 함께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만금의 중심지인 부안군에는 산.들.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국립공원변산반도를 비롯해 천혜의 관광자원이 수두룩한 지역으로 관광, 레저가 적합한 지역이다.

 새만금사업의 성패는 외국과 국내의 민자유치가 이루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

 민자유치를 위해서는 도로, 철도, 공항, 항만 조성이 필수 조건이며 여기에 관광레저단지가 조성되어야 투지유치에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새만금 개발사업 25년만에 미홉하지만 투자유치 조건이 갖추어진 것 같으나 아직 미홉한 부분이 많다.

 정부가 발표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은 대야에서 새만금 신항만까지 28.5Km로 계획되어 있어 반쪽 철도로 전락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부안군은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기본계획 수립시 새만금 전시관까지 철도의 연장을 수차례 건의했으나 새만금 내부는 신교통 수단 운영 계획으로 반영되지 않았다.

 전북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중기계획으로 2020년부터 2030년까지 새만금에서 목포까지 137.4Km 단선철도 구축이 계획되어 있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기본계획에 빠졌다.

 철도의 의미는 달리는 것으로 도중에 길이 막히면 철도로서 기능은 상실된다.

 정부가 새만금 철도사업을 발표하자 부안군에서는 환항해권 물류 및 관광거점 육성,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새만금 기반 마련, 새만금 내 교통체계 강화를 위해 새만금 신항만까지 계획되어 있는 새만금 철도를 새만금 전시관까지 14Km를 연장해 줄것을 관계기관에 요구하고 있다.

 새만금철도 새만금 홍보관까지 요구는 타당성이 있다.

 새만금 전시관 구간은 향후 조성 될 군산-목포간 서해안철도 중복노선으로 연장이 되면 많은 예산이 절감된다.

 부안지역은 관광레저단지 및 관광명소가 많은 곳으로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면서 새만금 방조제를 통해 부안을 찾은 관광객은 2013년 5백13만명, 2014년 4백33만명, 2015년 4백77만명으로 나타났다.

 요즈음 중국 관광객들이 대거 우리나라를 방문하면서 정부와 자치단체에서 관광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를 예측이나 한것처럼 부안군이 2년전부터 차이나타운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부안지역에는 채석강, 적벽강 등 중국에 있는 관광지와 지명이 같은 곳이 많아 중국 관광객들이 흥미를 갖고 있는 곳이다.

 철도와 항만, 공항이 들어서는 날 새만금은 기업과 관광이 함께 어우러진 세계적인 명소로 등장해 주민소득 향상과 함께 풍요의 고장으로 탈바꿈 될 것이다.

 철도와 항만, 항공이 계획되면서 다시 새만금에 국민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기회의 땅 새만금의 청사진이 서서히 윤곽을 나타내고 있다.

  부안지역에 산재해 있는 문화 유적지와 유명 관광지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보석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평가에 따라 진가를 발휘한다.

 철도와 항공, 항만, 도로가 계획된 새만금에 희망의 빛이 시나브로 떠오르고 있다.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와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새만금 신항까지 계획된 새만금 철도를 새만금 홍보관까지 반드시 연장되어야 한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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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한거 아닌거 같은데?
차차 서해안 철도 나면 되는것을- - - -?

(2016-05-17 11:15:0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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