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정구연맹, 전북도정구연합회 통합
전북도정구연맹, 전북도정구연합회 통합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6.05.03 1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라북도정구연맹과 전라북도정구연합회가 통합이 돼 전라북도정구협회로 새롭게 출범했다.

3일 전라북도정구협회는 “지난 2일 전주시내 모처에서 대의원 14명 중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신동식(유한회사 유복 ENG 대표이사)씨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동식 신임 회장은 전)전북정구연맹 부회장으로 4년간 재임을 해왔으며 통합에 따른 초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통합 정구협회 회장에 새롭게 선출된 신동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문체육정구인들과 생활체육 정구인들이 하나가 돼 더욱 활성화 되고 활력 넘치는 정구협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며 “현재 미가입된 시군이 조속한 시일내에 협회에 가입해 전라북도 정구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정구연맹과 전북정구연합회 회장이었던 조경주, 고정수 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남형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