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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거, 전북지역 당선자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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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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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김관영 당선자 “더 좋은 군산 향한 새 역사 써 갈 터”

 “다시 한 번 믿어주시고 군산 발전을 위해 뛸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일 제20대 총선 군산 국회의원으로 재선된 김관영 당선자는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으로 군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자는 “이번 승리는 낡은 정치의 청산, 민생을 먼저 생각하는 새로운 정당에 대한 기대, 군산의 경제와 미래에 향한 열망이 하나하나 모여 이뤄진 값진 결과”라며 “군산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마음 깊이 새기고 모든 역량을 다 바쳐 더 좋은 군산 향한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약속드린 대로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현대화, 준고속철 도입을 통한 서해안 철도 구축 등 다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공약실천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진행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에게 위로의 인사를 드리고 선거 기간에 불거졌던 오해와 갈등을 풀고 시민들의 힘이 하나로 모일 수 있도록 포용과 상생의 정치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제게 전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고견 하나하나 마음속에 깊이 새기며 모든 분들의 뜻을 깊이 헤아려 바른 의정 활동에 지침으로 삼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군산 역사를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익산갑 이춘석 당선자 “끝까지 믿고 지지해준 시민들에게 감사”

 “저를 끝까지 믿고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 절을 올리며, 이번 선거기간동안 각종 음해와 악성 루머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으며, 진위를 떠나 모두 제가 부족해서 생긴 일이기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이춘석 당선자(더민주당·익산갑)는 “저와 경쟁을 했던 상대 후보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선거기간 동안의 모든 갈등과 상처들은 다 안고 갈 것이며, 빠른 시일내 상생과 화합의 연대를 구축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시민여러분들의 지지와 기대에는 많은 숙제가 담겨있다고 생각하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단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열심히 듣고 열심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여러분께서 주신 3선의 힘으로 익산의 더 큰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것이며, 우리의 아들 딸들이 더 이상 고향을 떠나지 않고 여기서 일을 하고 가족을 이루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익산을 만들것이며, 호남의 관문도시로서, 문화관광도시로서, 농생명 수도로서의 익산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지금까지 해왔던 성장동력 장착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익산을 조배숙 당선자 “익산발전·정권교체 희망이 되겠다”

“이번 총선에서 저의 진정성을 알아봐 주시고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것은 익산발전과 정권교체의 희망을 되살리라는 시민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으로 알고 마음깊이 새기겠으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익산시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부여해 주신 소명을 다하는데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낙선했던 조배숙(국민의당·익산을)당선자가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직후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배숙 당선자는 “선거기간 동안 시민여러분께서 제게 당부하신 말씀 깊이 새길 것이며, 민생부터 돌보시라는 말씀,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의 편에서 일하라는는 말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공약했던 익산발전의 비전, 반드시 실현할 것이며, 시민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또 들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앞장서고 시민여러분과 울고 웃으며, 호흡하는 경청과 소통의 정치로 함께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조 당선자는 “시민여러분께서 제게 보내주신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지역발전과 정권교체를 위해 뛰고 또 뛰는 길이라 생각하고 땀흘려 열심히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 유성엽 당선자 “전북정치 부활·호남정치 복원 앞장”

 “하나의 지역구로 새롭게 출발한 우리 정읍과 고창이 함께 희망찬 미래로 나가느냐 아니면 현재에 안주해 주저앉고 마느냐 하는 기로에서 중대한 결정을 내려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저는 다시 한번 우리 국민들이 진정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무거운 마음으로 목격하고 깨달았다”고 유성엽 후보의 3선 당선 소감이다.

유성엽 당선자는 “겉으로만 싸우는 척하며 적대적 공생만을 담합하는 지금의 양당체제로는 더 이상 이 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자기들만의 기득권을 붙들고 불통의 패거리 정치로 혁신을 외면하는 지금의 거대 야당만으로는 영원히 정권을 되찾을 수 없다”며 “이제 진정 국민의 편에서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우리 국민의당과 유성엽이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모든 국민들이 편안하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의 건설을 위한 수권대안세력으로서 힘찬 첫발을 내딛고, 또한 그 과정에서 보다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저 유성엽을 선택해 주신 여러분엑게 내 고장 정읍과 고창의 발전으로, 그리고 전북정치의 부활과 호남정치의 복원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성엽 당선자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모든 불필요한 갈등과 소모적인 논쟁을 하나로 모아 오직 지역발전과 나라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원으로 다함께 손잡고 지혜롭게 단합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다시한번 20대 총선에서 정읍과 고창의 정치적 대표로서 선택해 주신 모든 분들의 지지와 성원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안호영 당선자 “민생만 챙기는 참신·청정의 정치펼 터”

 “지역주의와 구태에 기대어 당선만을 바라는‘첩첩산중’의 호남정치를 깨고, 참신한 정책개발과 미래비전 제시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완진무장 모든 지역을 포용하는 ‘첩첩행복’의 새 정치를 하겠습니다.”

 완주·진안·무주·장수선거구에서 영광을 안은 안호영 당선자의 소감이다. 안 당선자는 “저의 고향 완진무장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며 “지난 13일간 부족한 저를 대신해서 저의 분신처럼 지역구를 누비며 선거운동을 해주신 운동원 여러분과 저희 캠프식구들,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 당선자는 “언제나 정치적 선배로서 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각 군의 군수, 도·군 의원 동지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 드린다”며 “그동안 국민으로부터 나온 권력을 남용해 자신의 이익을 채워온 구태정치를 심판하고 완주진안무주장수 모두를 깨끗하고 정직하게, 새 시대 새 정치를 만들겠다는 국민의 승리로 저는 오직 국민을 위해, 오로지 민생만을 챙기는 참신과 청정의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안 당선자는 “제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만 65세 이상 버스비 무료 등 어르신들의 노후가 편안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스위스와 같은 고부가가치 산악관광을 육성해 저희 완진무장의 삶을 풍요롭게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또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지역의 모든 주민들에게 교육, 생활, 교통, 복지, 소득 면에서 정책적으로 배려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공존과 상생의 정치를 하겠다.”며 “내년 대선에서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고 누구보다 먼저 내 이웃과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한 사람의 소외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완진무장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더욱 겸손하고 더욱 더 경청하는 자세로 여러분 모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이용호 당선자 “갈등 해소·지역 화합·발전 견인”

“남원, 순창, 임실 주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임순남 유권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당선은 임순남 주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이자 국민의당의 승리입니다”

전북지역 10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자로 각축을 벌였던 남원·순창·임실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당선을 거머쥔 국민의당 이용호 당선자는 “저의 당선은 지역을 발전시키고 호남이 주축이 된 정통야당을 복원해 정권교체를 이루라는 시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다”면서 “저는 임순남 시군민의 뜻에 따라 먼저 선거 과정에서 생긴 정치적 상처 치유와 갈등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여러 어르신들과 지역 중소상인, 농민, 주부, 청년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직접 보며 정치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는 이 당선자는 “이제 서민과 농민의 대변자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우리 사회의 격차를 줄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여 공평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모든 일을 저 혼자 다 할 수는 없다고 믿는 이용호 당선자는 “여러분과 함께하면 꿈도 현실이 되리라 믿는다”면서 “그동안 고생한 후보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임순남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임순남 유권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김광수 당선자 “전북 정치를 대한민국 정치 중심에 세울 터”

“오늘 저의 당선은 저만의 기쁨이 아니라 바른 선택을 해주신 현명한 전주시민 여러분의 기쁨이기도 할 것입니다.” 제20대 국회의원에 선출된 국민의당 전주갑 김광수 당선자는 “이제 새롭게 맞이한 2016년은 우리 전주시와 전북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많은 일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기간 동안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자성하면서 이를 토대로 또 다른 내일을 시작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항상 시민들 곁에서 생활정치를 바탕으로 서민을 위한 바른 정치를 펼치겠다”고 의정 목표를 제시했다. 공약한 사항들을 꼼꼼히 챙겨서 책임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김 당선자는 “전주시민들의 목소리를 중앙에 잘 대변할 수 있도록 바르게 의정 생활을 하겠다”며 “실천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으로 전북 정치를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 세워서 전북의 자존심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60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서 구시대의 이념과 갈등을 넘어선 미래지향적인 의지와 신념이 함께 할 때만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면서 “우리 전주시민들의 위대한 힘에서 비롯된 새 역사가 우리 앞에 펼쳐지리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다짐했다. 김 당선자는 이어 “끝까지 경쟁을 펼친 타 후보자들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 정동영 당선자 “전북 자존심 회복시키는데 전력”

“전주시민, 전북도민께서 제 손을 다시 잡아 주셨습니다. 상처 입고 넘어진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저에게 일을 좀 더 하라는 준엄한 명령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정치적 고향인 전주를 찾아 다시금 국회의원에 도전한 전주병 국민의당 정동영 당선자는 전주시민과 도민에게 엎드려 감사한다는 인사말로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때 대권 후보로 전주병 지역에서 재기를 노린 정 당선자는 전국적인 이슈지역이자 접전지인 만큼 개표 내내 더민주 김성주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힘겨운 승리를 얻었다. 전주시민을 하늘같이 섬기겠다고 밝힌 정동영 당선자는 “전주를 세계적인 관광경제도시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통 크게 추진하겠다”면서 “작은일, 동네 일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의 자존심을 회복시키는데 전력을 다 하겠다”며 “전북정치 강팀을 만들어 전북정치를 변방에서 중심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야권 통합과 연대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힌 정 당선자는 “호남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의 삶에 뿌리내린, 진정한 야당, 정통 야당을 재건하겠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2017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아 올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 당선자는 “선거 때 가졌던 초심을 끝까지 잃지 않겠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김종회 당선자 “쓰러져가는 지역경제 반드시 일으켜 세울 터”

“저와 끝까지 함께 해주신 부안군, 김제시민 여러분의 깊은 믿음과 사랑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헌신적으로 저를 이끌어주신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4.13 총선에서 김제·부안지역 선거구에서 당선의 영광을 안은 국민의당 김종회 당선자의 소감이다. 김 당선자는 “저는 새로운 정치 물결의 출발점에 섰다. 그 파동이 하나씩 하나씩 퍼져 나갈 때마다 어려운 지역경제를 부활시킬 활력소가 되고 어머님, 아버님의 주름살이 펴지는 희망이 될 것이다.”며 “부안군, 김제시민 여러분과 함께 쓰러져가는 지역경제를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제 우리의 담대한 변화가 시작되었다. 우리의 담대한 변화는 ‘오로지 민생만, 반드시 지역발전’을 우선시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담대한 변화를 행동으로 몸소 실천할 것을 약속드리며, 다음 세 가지를 저의 의정 활동의 중심으로 삼겠다.”며 “첫째, 사람을 위하는 민생정치의 새로운 물꼬를 열겠습니다. 둘째, 기회의 땅 새만금을 발판 삼아 지역발전의 문을 더 크게 열겠습니다. 셋째, 복지와 일자리창출을 통해 남녀노소 지역주민행복을 이끌 새로운 디딤돌을 놓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당선자는 “함께 해주신 그 열정을 이제는 지역발전에 모아주어야 한다”며 “선거과정을 함께하신 김효성, 김춘진, 강상구 후보님께서도 앞으로 부안군 김제시 발전에 저와 함께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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