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후보, 김제·부안 김종회 지원유세
정동영 후보, 김제·부안 김종회 지원유세
  • 총선특별취재반
  • 승인 2016.04.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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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현장> 정동영 후보, 김종회 후보 지원유세

국민의당 정동영 후보(전주병)는 11일 김제·부안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종회 후보(국민의당 김제·부안)의 지원유세를 가졌다.

 정 후보는 이날 김종회 후보가 유세를 펼치고 있는 김제전통시장을 찾아 “그동안 2번을 찍으면서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을 가졌는데 실망뿐이었다. 3번이 과연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걸로 안다”며 “그러나 호남 민심을 제대로 반영한 것이 사전투표였다. 사전투표 전과 후를 비교했더니 국민의당 녹색 바람이 태풍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느낀다. 3번을 찍으셔도 2번을 찍지 않으신 것에 대해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지지를 이끌어냈다.

정 후보에 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 후보는 “전남에서 전북으로 국민의당의 바람이 거세다. 호남민심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라며 “그 누구보다 김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여러분과 언제나 소통하고 경청하는 제가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총선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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