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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김원기 상임고문, 릴레이 지원유세 나서
총선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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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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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총선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더민주) 상임고문이 11일부터 12일까지 당 후보지세 확산을 위한 릴레이 지원유세에 나섰다.


김원기 상임고문이 전북에서 지원유세에 나선 것은 지난 7일에 이어 두 번째다.

김원기 고문은 이날 오전 김성주 후보가 출마한 전주병 선거구를 찾아 안골노인복지관과 전주시게이트볼장·덕진노인복지관을 돌며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고문은 “김성주는 후보는 고향을 지키며 지역발전을 위해 일해왔다”며 “이당 저당 탈당을 반복하는 사람보다 믿음직한 김성주 후보가 일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고문은 이어 “어르신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왔다. 그러나 야권분열세력들은 노무현 정권의 근거 없는 ‘호남홀대론’으로 민심을 어지럽히고 있다”며 “총선 이후라도 반드시 규명하여 사실이 아니라면 이런 모략을 의도적으로 퍼트린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어 정계를 떠나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김 고문은 “호남정치는 곧 정권교체다. 정권교체를 이룰 적임자는 60년 정통야당 더불어민주당밖에 없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기호 2번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고문은 이어 부안과 정읍을 잇따라 방문해 경로당과 복지관 등을 돌며 김춘진 후보와 하정열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김 의장은 선거 하루전인 12일 오전 완주를 방문해 지역의원, 원로당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호영 후보 지지유세를 가질 계획이다.

총선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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