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구 후보, 40시간 연속 유세 진행
강상구 후보, 40시간 연속 유세 진행
  • 조원영 기자
  • 승인 2016.04.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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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김제·부안 선거구 강상구 후보가 강상구 후보 40시간 연속 유세, ‘상구야, 니가 해야 쓰겄다’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상구 후보는 11일 오전 6시부터 12일 오후 10시까지 40시간의 시간 동안 연속으로 집중하는 유세를 진행해 남아있는 선거 유세 기간 동안 쉬지 않고 유권자들을 만나며 표심을 공략 하려는 것이다.

 강상구 후보 40시간 연속 유세, ‘상구야, 니가 해야 쓰겄다’가 진행되는 동안 후보 본인은 40시간 동안 유세차에 탑승해 연속으로 유세를 진행하고, 12일 오후 6시 터미널 사거리에서는 마지막 집중 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강상구 후보는 이번 유세와 관련 “남은 시간 혼신의 힘을 다하고 싶다. 진심은 행동으로 보여드릴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과를 떠나 최선을 다하고 싶고, 그렇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또한, 강 후보는 “농사를 짓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종자다. 정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 종자다. 젊고 능력 있고 가능성 있는 훌륭한 종자인 강상구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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