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1. 17 16:52
정치종합
국회/정당/선거
도정/청와대
지방의회
정치기획
오늘의 선거뉴스
열전현장
도전 저요저
 
> 정치 > 오늘의 선거뉴스
오늘의 선거뉴스
전북 총선 격전지 5곳, 중원싸움이 좌우주말 각 정당의 대규모 유세와 중원싸움에 따라 접전지역 우세 결정
총선특별취재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6일 앞둔 7일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인도에서 시민들이 유세활동 하는 후보를 바라보고 있다./김얼기자

 7일부터 여론조사 발표가 금지된 이후 전북 10개 선거구 가운데 접전지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금까지 각 언론사가 실시한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전북지역 10개 선거구 가운데 전주을, 전주병, 무진장·완주, 김제·부안, 남원·순창·임실 등 5곳이 4월13일 선거당일까지 결과를 쉽게 예측할수 없는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정치권은 그러나 총선 초·중반까지 우열이 드러난 나머지 지역도 남은 기간동안 발생할 수 있는 돌발변수에 따라 총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여론조사 발표 금지로 캄캄이 선거 기간으로 비유되는 남은 닷새 동안 각 정당의 표의 확장성과 지역구도, 후보의 자질이 접전지역의 최종 승부를 가를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주말 각 정당의 대규모 유세와 중원싸움에 따라 5개의 접전지역이 우세, 열세로 입장이 달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정치권은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4·13 총선 승리를 위해 모든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원싸움의 승패가 결국 전북 등 호남지역 총선 결과를 견인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더민주는 서울 등 수도권, 대구, 충청, 특히 부산 낙동강 벨트에서 상승세를 들어 전국 정당화를 최대한 강조한다는 판단이다.

 실제 더민주는 호남지역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번 총선에서 107석 이상의 목표로 세우고 있는 것은 서울·영남·충청권에서 선전이 토대가 되고 있다.

 또 국민의당이 호남을 제외하고 서울 노원병 안철수 후보 등 1-2석을 얻을 수밖에 없는 한계를 최대한 파고든다는 전략도 세워 놓고 있다.

 특히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문재인 전 대표의 호남 방문도 이번주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문 전 대표가 차기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호남방문을 통한 정면돌파를 통해 진보·개혁세력 등 전통적인 지지층을 결집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또 국민의당이 호남 이외의 지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호남 자민련’임을 최대한 부각시킬 계획이다.

 국민의당은 더민주가 친노 중심 세력임을 최대한 부각하고 친노 패권주의 때문에 야권분열이 이뤄졌음을 최대한 강조할 계획이다.

 또 전북 등 호남에서 반노, 반문 정서를 최대한 자극하고 17~18대 대선패배 등 야권재편을 주장하며 더민주의 아킬레스건을 파고들 것으로 관측된다.

 국민의당은 특히 더민주 소속 전북 의원들의 정치적 위상을 들어 힘 있는 전북정치를 주장하며 더민주 중심의 정치 구도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는 생각이다.

 총선특별취재반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총선특별취재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6)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주을 찍을놈 없네
최형재는 새만금 반대 브로커에 사이비 시민운동가, 정운처은 새눌당 말이 필요 없고, 장세환은 술주정뱅이 음주운전
이거 꼭 투표해야 하나 정말 사람 없네...

(2016-04-10 11:37:48)
전주을 찍을놈 없네
최형재는 새만금 반대 브로커에 사이비 시민운동가, 정운처은 새눌당 말이 필요 없고, 장세환은 술주정뱅이 음주운전
이거 꼭 투표해야 하나 정말 사람 없네...

(2016-04-10 11:37:43)
형재의 직업
최형재 이력을 확인해보세요.
여러분들처럼 땀흘려 일한 경력이 없습니다.
그나마 일해본거라고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관변단체에서 월급받아먹은게 고작입니다.
시민운동했다는 사람이 무슨 돈이 있어 두번씩이나 국회의원에 출마를 했을까요?

(2016-04-08 23:18:30)
형재의 48평 아파트
효자동 48평 고급아파트에 사는 최형재는 시민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시민운동 했다는 사람이 무슨 돈으로 선거에 여러번 출마 했을 까요?
새만금 반대운동하다가 새만금 적극 홍보하는 관변단체 활동..이것도 이해 할수 없는 행보 입니다. 이런사람에게 뭘 믿고 맡길수 있을 까요.

(2016-04-08 23:17:54)
형재의 불법TM
최형재는 불법으로 선거운동하다 고발된 상태 입니다. 여론조사 응답률이 높을 때마다 앞섭니다. 그동안 민주당의 경선은 착신경선이러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2016-04-08 23:17:03)
형재는 브로커
전북의 많은 이권사업의 자문이나 평가위원으로 최형재는 많이 위촉되었습니다. 공정하게 투명하게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최형재 주변에 관공서 사업을 독점하는 업체들 득실거립니다.
사업을 따려면 길은 최형재에게 있다. 이제 이럼사람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합니다. 끔찍합니다.

(2016-04-08 23:16:2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6)
베스트 클릭
1
전주시민축구단, 유소년 팀 육성 협약 체결
2
수능 일주일 연기로 수험생들 뒤숭숭
3
포항에서 규모 5.4 지진, 전북도 ‘불안’
4
새만금 관광단지 1지구 조성, 2019년 착공
5
정읍소방서 겨울철 전기매트 화재 주의 당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