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정읍·부안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성황
고창·정읍·부안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성황
  • 남궁경종 기자
  • 승인 2015.11.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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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협의회(회장 오통열)는 29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제17회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고창·정읍·부안지역 중·고생 8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별 중등부 2팀, 고등부 4팀 등 총 18개 팀이 참가해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도활동의 일환으로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중등부는 SHOCK(정읍시)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프리스타일(정읍시)팀이 준우승, 존A(고창군)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고등부에선 슈터B(고창군)팀이 우승, 슈터A(고창군)팀이 준우승, 슈터D(고창군)와 KSA(정읍시)팀이 공동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유대감과 애향심을 높이고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회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남궁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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