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할로윈파티 설리, 피흘리는 엘리스 변신
SM 할로윈파티 설리, 피흘리는 엘리스 변신
  • 뉴스1
  • 승인 2015.10.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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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할로윈파티에서 설리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잔혹동화 버전 분장을 선보였다. © News1star/SM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SM 할로윈파티에서 설리가 잔혹동화 콘셉트를 선보였다.

SM 엔터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에프엑스의 전 멤버 설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속 엘리스로 변신해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하얀 토끼 인형을 들고 있다. 그러나 피를 흘리는 분장으로 잔혹동화 속 엘리스를 표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SM 할로윈파티 설리, 분장 리얼하다”, “SM할로윈파티 설리, 제대로네”, “SM할로윈파티 설리 분장 예쁜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인조로 개편된 에프엑스는 지난 29일 케이블채널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4 Walls’의 무대를 첫 공개했다. 설리는 이들을 응원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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