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생활체육회 동호인리그 열전 돌입
전북생활체육회 동호인리그 열전 돌입
  • 소인섭 기자
  • 승인 2015.03.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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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생활체육회(회장 박승한) 동호인 리그가 이달부터 시작된다. 게이트볼 등 15개 종목에 동호인 4만5,000여 명이 참가하는 생활체육인들의 잔치다.

 9월까지 열리는 2015 동호인리그 종목은 게이트볼·배드민턴 등 8개의 정식종목과 풋살·스쿼시·그라운드골프 등 7개 종목을 시·군 자체자율선정종목으로 추가해 총 15개 종목이다. 1,800개 클럽 4만5,000여 명이 참여하게 된다. 리그전이 모두 끝나면 동호인리그왕중왕전이 10월 24·25일 군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동호인리그는 14개 시·군 15개종목에 4만 명이 참여했다.

 류창옥 사무처장은 “매년 참여율과 호응도가 으뜸인 동호인리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며 “도민 누구나 1인 1종목씩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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