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과학고 e-Sports 프로팀 창단
한국게임과학고 e-Sports 프로팀 창단
  • 소인섭 기자
  • 승인 2015.03.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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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의 게임특성화고인 한국게임과학고에 e-Sports 프로팀이 창단됐다.

 지난 6일 학교에서 열린 KG-GEMSTONE 프로구단 창단식에는 이형규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 박재완 전라북도의원, 김용찬 완주군의회 부의장, 이재홍 한국게임학회장, 박두순 한국정보처리학회장, 게임관련 대학 교수들을 비롯한 e스포츠 관계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주종목으로 하는 팀은 정광호 구단장(현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장)을 중심으로 이유찬 감독(전 스파키즈 감독, 현 전남과학대학교 e스포츠학과 교수, KG-GEMSTONE 컨설팅)이 이끌게 된다.

 KG-GEMSTONE는 한국게임과학고 재학생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e-Sports가 대한체육회 준가맹단체로 인정됨에 따라 e-Sports의 저변 확대와 디지털시대의 여가 문화 육성을 통한 e-Sports 활성화에 앞장서서 활동할 계획이다.

 국제 e스포츠협회 회장과 한국 e스포츠협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전병헌 의원은 영상편지를 통해 “발전과 도약을 거듭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e스포츠와 게임산업의 중추적인 일꾼이 되어 세계를 누비는 게임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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