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운주초 어린이들 전통음식 만들기에 ‘흠뻑’
완주 운주초 어린이들 전통음식 만들기에 ‘흠뻑’
  • 소인섭 기자
  • 승인 2015.02.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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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초 어린이들이 인절미를 만들고 있다.

 완주군 운주초등학교(교장 서승원) 어린이들이 두부와 인절미 만들기 재미에 빠졌다.

 지난 5일부터 9일 까지 있었던 인성함양 프로그램이 열린 학교에는 주민과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전통음식 만들기와 숲 체험이 있었다.

 5일 전교생이 참여한 두부만들기 체험은 완창정보화마을서 두부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이주영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이튿날에는 대둔산 자락에 있는 산아래장승마을 펜션에서 전교생이 모여 인절미를 만들었다. 마지막날에는 대둔산과 천등산을 병풍삼아 생활하는 운주 지역에서 숲체험을 했다.

 운주초는 봄, 여름, 겨울,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인성프로그램을 계절별로 열어 자연과 함께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소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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