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문 열어
부안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문 열어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5.02.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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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센터장 이경자)가 9일 부안읍 새만금빌딩 3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김종규 군수를 비롯해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이윤숙 광주식약청 식품안전과장, 이미리 전북도청 건강안전과 위생관리담당, 조희천 전주기전대학 총장, 김지용 산학협력단장,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문을 연 부안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균형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기관으로 관내 38개소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지원하며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인 단체급식 관리로 학부모들의 신뢰 확보가 기대된다.

김종규 군수는 "미래를 책임지게 될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은 부안의 밝은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라며 "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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