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생활체육회 회원단체 직무연수
전북생활체육회 회원단체 직무연수
  • 소인섭 기자
  • 승인 2014.12.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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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생활체육회(회장 박승한)가 회원단체 직무연수를 통해 새해 설계를 했다.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완주군 상관리조트에서 열린 연수에는 14개 시·군 생활체육회와 42개 종목별연합회 사무국장단이 참석해 한해 사업 결산을 마무리하고 내년도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날 송하진 도지사는 "모든 일에 있어 조감·균형·사고의 3박자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긍적적인 사고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체육·예술·관광이 살면 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척도가 될 것이다"면서 "도민의 건강을 위해 새해에도 생활체육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류창옥 사무처장은"생활체육의 보편적 복지와 기본권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중추적 역할인 시·군생활체육회와 주춧돌인 종목별연합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각 회원단체의 상호이해 증진과 유대강화를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소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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