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11월 1일 개막
여자프로농구 11월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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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10.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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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시즌 여자프로농구가 다음달 1일 개막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4일 시범경기를 포함한 2014-2015시즌 전체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개막전을 비롯해 정규리그 105경기와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의 세부 일정이 확정됐다.

올시즌 공식 개막전은 다음달 1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 스타즈와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로 정해졌다.

정규리그는 팀당 총 35경기씩 7라운드로 치러지며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 3위와 2위의 3전 2선승제으로 열린다. 플레이오프 승자와 정규리그 1위 팀이 맞붙는 챔피언결정전은 5전3선승제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올스타전은 5라운드 중반인 2015년 1월 18일 청주에서 열린다.

경기는 용인(삼성 블루밍스), 춘천(우리은행 한새), 부천(하나외환), 청주(KB 스타즈), 구리(KDB생명 위너스) 등 각 팀의 연고지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연고지를 안산에서 인천으로 옮긴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1월 1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첫 홈경기를 치른다.

시범경기는 오는 20일부터 인천을 제외한 각 구단 홈 경기장에서 총 6경기가 열린다.

경기 시간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7시 시작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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