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컵 국제여자야구 한국 준우승
LG컵 국제여자야구 한국 준우승
  • /노컷뉴스
  • 승인 2014.08.26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 공동 주최로 국내에서 처음 열린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가 25일 폐막했다.

이날 오후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결승에서 일본 오사카체육대학팀이 한국 코리아팀을 19-1로 대파하고 우승컵을 안았다.

최우수선수(MVP)에는 일본팀 미유키 도미모토가 선정됐다.

한국(2개팀), 미국, 일본, 대만, 홍콩, 호주, 인도 등 7개국에서 8개 팀,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날 LG전자 구본준 부회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이광환 수석부회장과 정진구 부회장 등이 결승전을 관전한 뒤 폐막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제3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다음 달 개막해 9주 동안 진행된다.

/노컷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